현대유니콘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실험맨 조회 4회 작성일 2020-08-08 16:20:04 댓글 0

본문

[프로야구 극강팀#1] 2000년 현대 유니콘스 라인업

KBO 역대 극강팀 2000년 현대 유니콘스 라인업입니다.
추억의 현대 유니콘스 그립네요~~

선발투수 : 정민태, 임선동, 김수경
중간계투 : 조웅천
마무리투수 : 위재영

1 - 좌익수 : 전준호
2 - 2루수 : 박종호
3 - 중견수 : 박재홍
4 - 우익수 : 심재학
5 - 3루수 : 퀸란
6 - 포수 : 박경완
7 - 1루수 : 이숭용
8 - 유격수 : 박진만
9 - 지명타자 : 이명수

감독 : 김재박

#프로야구 #KBO #현대유니콘스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KPOP STYLE 1 -

Track : Party Tonight -

Andrea Yoon : 개사기임
BJ PBJ : 누가 이들을 몰락한 팀이라 했는가
생제르맹 : 신철인 송신영 마일영
전진 : 히어로즈 팬이지만 싸우지마셈 sk와 히어로즈는 형제인듯...
마브포터 : 91,92년 빙그레 타선 + 93년 해태 투수진이 다 합쳐진 팀 같았음... 진짜 역대 원탑 전력 ㄷㄷ
Sangyoon Han : 정민태 임선동 김수경..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상현 : 저 당시에 현대 투수왕국이었다 거기다가 쉬어갈 수 없는 타선은 공포 그 자체
아이고야 : 선수들 스탯이 무슨 컴투스 게임이누..
wulham han : 글 넘빨라서 볼수가없네
유기웅 : 무슨 라인업이 빈틈이 없누 ;;;; ㅡㅡ ;;;; 저멤버로 우승 못하면 한강행 추천요 ~~

[스포츠史] ‘대단했던’ 현대유니콘스가 남아있었다면…

강승화 : 이번에는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보는 스포츠 사(史) 시간입니다.

제인 :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나가고 있는 이 때, 가을야구의 설렘이 만발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8년 전, 이 무렵에는 설렘과 함께 씁쓸함이 교차했죠?

▶ 표제어 ②-1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경기

김남훈 : 2007년 10월 5일, 지금은 사라진 이름...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경기가 있었다. 한화와의 고별전을 끝으로 더 이상 현대를 볼 수 없게 됐다.

이용철 : 마지막 시즌 최종 순위는 6위였지만, 현대 유니콘스는 KBO리그의 신흥강호. 12년 간 한국시리즈 4회 우승, 포스트시즌에만 8번이나 오른 강팀.

이재국 : 2000년 현대 라인업은 KBO 사상 최강의 팀 중 하나.

강승화 : 이용철 위원은 현대하면... 떠오르는 경기 없나요?

이용철 : 2004년 한국시리즈 9차전. 현대 대 삼성. 야구 사상 최고 혹은 최악의 수중전이 아닐까? 선수와 관중 모두 흠뻑 젖었다.

▶ 표제어 ②-2 현대 유니콘스의 몰락

제인 : 비가와도~ 눈이 와도~ 우승하던 팀이 어쩌다가... 지금은 볼 수 없게 된 거예요?

이재국 : 현대가 사라진 이유. 모기업의 재정악화로 인한 지원 중단

김남훈 : 아니~ 멀쩡히 응원해주던 인천 팬들 놔두고 서울로 가겠다고 했다가 지원이 끊겨서 연고지 이전도 못 하고 낙동강 오리알이 된 거 아니야?

이재국 : 인천에 계속 남아 있었으면 지금도 명맥을 유지할 수도 있었을 듯?

이용철 : 현대를 살리려는 팬들의 노력도 있었다. 서명과 모금 운동이 벌어졌고 또 선수협회에서는 고통 분담 차원에서 운영자금으로 쓰라고 10억 원을 지원

▶ 표제어 ②-3 현대 유니콘스의 교훈

강승화 :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현대는 2007년 10월 5일 경기를 끝으로 역사로만 남게 됐는데요. 만약에 현대가 지금도 남아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이재국 : 현대가 지금까지 남아있었다면 프로야구 판도에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 예를 들어, 삼성의 연속 우승에 가장 큰 대항마였을 수도

이용철 : 당시에는 현대가 해체되면... 7개 구단, 홀수 체제가 되면서 경기 일정이나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됐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로 인식. 지금 오히려 kt 위즈까지 10개 구단으로 성장

김남훈 : 외형적인 성장은 잘 됐는데~ 내실도 그럴까? 모기업에 흔들리지 않을, 모기업이 흔들 수 없는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

제인 : 요즘 얘기든 과거 얘기든 두 분한테 질문만 하면 자판기처럼 답변이 척척 나오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

강승화 : 프로야구 역사를 기록하고 들려주는 두 분! 두 분 역시 프로야구사의 한 페이지가 될 때까지 변함없이 수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randmboy : 잘사라졌어... 인천 버리더니...에이~~ 니덜 덕분에 ... 야구광이 야알못이 될만큼... 관심이 없어졌다...ㅠ.ㅠ
히메스나우도 : 현대 IMF만 없었더라면 지금 전북현대처럼 압도적인 원탑 구단이 되었을텐데
고세훈 : 용병 쿨바 너무 좋아했었는데 ㅋ
Lee Lee : 인천 팬들 제대로 뒷통수 후리고 야반도주 연고이전한 배신의 팀 패륜 현대유니콘스?
KYS : 현대는 삼청태현 역사에서 가장 강력했던 팀이였는데 너무 빨리 해체됬음
이맹구 : 2004년 마지막 우승 9차전 그 순간에 잠실 직관 했다는 건, 제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정말 팬티까지 홀랑 다 젖었었는데...
Bear Angry : 98년에 첫 우승할때도 잘했었습니다. 첫 우승했던 6번째 경기에서 직관해서 지금도 기억이 남아요...
하히호헤호124 : 나의 조꾸조꾸 00현대..
김청배 : 키움히어로즈 있잖아요!
선우이 : 현대의왕자의난과정몽헌회장의자살이 결국 현대 유니콘스라는팀이 해체의수순을 밟을수밖에 없네 특히 투신자살을 한 정몽헌 회장이 만약 자살하지않았다면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하지않고 쭈욱 가지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듬

현대유니콘스 마지막경기

설명
이맹구 : 마지막 경기의 선발투수가 왕조의 황태자 수경언니였다는 것에서 눈물난다
김원필 : 현대유니콘스 해체 이유하나가 현대그룹이 야구투자보다는 그당시 금강산관광 신경쓰는바람에 야구단투자 소월해질수밖에없고 결국 해태를위협하는 유일한팀 현대결국 수원홍보저조하여 타구단보다도 관중적었습니다 현대그룹이 야구단 신경만 썻어도사실 현대유니콘스는 수원임시로 있다가 서울로 이적하는게 목표하고 있어서현대유니콘스 차라리 수원자리만 잘잡았으면 지금도 현대유니콘스 존재하지 않을지정말 현대유니콘스 해체는 지금도 아쉬울따름입니다
혜림TV : 전준호 코치다 nc의 코치
노래모아 : 그러게 계속 인천있었으면 문학구장을 현대가 쓰면서 인천 팬덤을 현대가 다 흡수하고 인기팀으로서 떵떵 거리면서 팀 유지할수있었을텐데
연고지를 버린 팀의 쓸쓸한 최후라고 볼수있겠음
Chase Lee : 수경언니 선발, 황장군 마무리. 막강현대!!
Js Kim : 팬이 많이 없던 팀이라 마지막 경기까지 쓸쓸했지만..
막강현대 영원하리라 카드섹션 들고 마지막까지 울음 참으며 막강현대! 같이 외쳤던 해피 유니콘스 회원들 그립습니다.
비록 스무명 가량 안되보이는 작은 무리였지만 현대 유니콘스의 홈구장 수원 팬들과 서울에서 인천에서 또 멀리 대구에서 창원에서까지
하루 휴가내고 달려왔었던 정예 팬들이었습니다.
영상 다시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대전 : 현대는....... 최강의 팀이 였는데....
Tetsuya Hasegawa : 수경언니... 현대 유니콘스 최후의 에이스....
ᄃᄂᄎᄎ : 똥칰은 어차피 플옵진출 확정이라서 뭔가 설러설렁 하는것같네 ㅋㅋ
한여름 : 3위인 한화가 2위 현대 이기고 한국 시리즈 진출

... 

#현대유니콘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15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lphageek.pe.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