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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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론레이싱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1 16:56: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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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노래(수정)-98주년3.1절태극기집회 최대인원태극기물결 장관[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

2017년 3월 1일 98주년 3.1독립만세를 부른 이후 아니, 그 때보다도 더 많은 인파가 모여서 태극기를 흔들고 대한민국만세를 불렀으리라!.
많은 매체에서 영상과 사진을 촬영해서 공개를 해 놓았을것이니만큼 그 명확한 역사적 증거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때에 6.25노래를 새로운 배경화면으로 편집하여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아마도 남다른 감동이 있는 영상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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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는태극기 집회를 적극 주도하고 있는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반란국회! 선동언론! 정치검찰! 증거조작으로 헌정을 유린하면서 기획 된 대통령 탄핵의 기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좌익 시민단체는 자금이 넉넉하지만 정통 애국 보수단체는 매우 열악합니다. 저희 국대위도 좌익들로부터 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있어서 할일이 많이 있으며 국민 여러분의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지휘부 : 공동대표 이동수, 공동대표 김성진 교수(부산대학교) 공동대표 김재곤, 공동대표 최유만 목사, 상임고문 이상진 박사/육사 22기 및 전 국방연구원 부원장, 민중홍 사무총장 2017년 2월 26일 현재 )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 공식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roups/1631798680444860/http://news.donga.com/Main/3/all/20161021/80904734/1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 공식밴드 / http://band.us/#!/band/62397731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 공식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1-731099 예금주 :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

공식 후원계좌는 개인명이 아닌 법인명으로 되어 있으니 보내실 때는 확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 홈페이지 : www.nemnc.kr
연락처 : 010-8760-0111 이메일 : patriot201701@gmail.com
우유 초코 : 어느순간부터 우리나라에서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적이 누군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영박태 : 시발 다 좋아 6.25 끔찍한 역사고 북괴의 남침이야
근데 ㅅㅂ 틀딱들 집회영상은 6.25랑 왜 끼워넣냐? 니들이 뭔 그때 참전용사분들처럼 자유의 용사같냐? 니들은 그럴지 몰라도 남들 눈에는 걍 정신병걸린 틀딱들이 최후의 발악하는거 같음
흑진주 : 자유대한민국이 수호되기를 바랍니다!
국민들이 깨어나 이나라 이민족을 좌파로 부터 지켜내었음 합니다!!
전교조로 반공교육이 무너진 이나라 , 역사도 왜곡이 되는 이 현실 ㅜㅜ그래도 우리 대한민국은 유구할 것입니다!!
Woodct Connes : 제가 공유합니다. 감사
Hwall Myong Su : 북진멸공 가즈아!
항아리맨YT- Jarman : 저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나라를 지켜주셔서
¡ Hasta La Vista Baby! : 김일성 독재패당놈들 무찌르자
7500만 동포여 하나가 되자
2500만 북녘 국민들 구원하자
죽이자 김정은 없에자 북한로동당
Julie Kim : 6.25 전쟁이 잊혀져가고 왜곡되어가고 있어 너무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픕니다.. 영원히 잊어서는 안되는 날입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섭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제발 깨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좌파들을 쫒아내야 하는데..ㅠㅠ
희망의 파랑새 : ㅡ 6.25의 노래ㅡ
박두진 작사.김동진 작곡
1.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3.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남김광현 :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이 귀한 목숨을 걸고 싸우시다니!저도 군대에 가면 꼭 돕겠습니다.
해병병사님들께 필승! 육군용사들께 충성!

6.25의 노래

[6.25의 노래]

1.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2.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3.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작사 : 박두진 
작곡 : 김동진


잊지말자! 6.25
때려잡자!! 공산당
쳐죽이자!!! 김정은
alswns : Un
대한민국 : 6.25 전쟁 날짜
1950,6,25 새벽 4시 북한 기습 남침
1950,9,15 새벽 12시 인천 상륙작전 (장서리 상륙작전 학도병 772명 전사)
1950,9,28일 서울 수복
1950,10,19 평양 입성
1950,10,25 중공군 반격
1951,1,4 1.4후퇴 (서울 빼앗김)
다시 UN군과 국군 반격 서울 되찾고 2년 후
1953,7,27,10시 휴전
Renatus Oh : ㅇ....아름다운 노래로다. 빨갱이는 모조리 죽여버려야 제맛!
joy hi : 우리아이들에게 이 곡 들려주고 부모가 반공교육 시켜야야 될듯요.좌파 빨갱이 전교조 교사들이 장악했으니.분통터질 노릇이네요.
joy hi : 이곡을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여가부,페미,문정부,중국몽개 썅새키 : 만약 다음 대선도 민주당이면
나중에 6.25민주화 운동 ㅇㅈㄹ할까봐 겁난다 쓰벌놈들....
leonard Lee : 공산주의는 지구상에서 박멸시켜야 한다. 70년 전에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다 산화하신 호국영령들께 고개를 숙이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프로이센 왕국 : 다시는 이런 비극이 오지 않도록 기억하고 또 기억합시다. 저는 다시는 국민과 군인들이 이렇게 끔찍하게 죽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꼭 육사에 가서 한몸 바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승공과 통일을 위하여!
첩첩산골 : 초전박살 북한독재 박멸
윤승린 : 갑자기 유튜브 알고리즘이 날 이곳으로 이끌었고 그것을 난 애국정신으로 들어와 한 줌의 소중한 댓글을 쓰고 있으며 여러분들은 보고 있다.

6.25 의 노래 (가사)

Music with lyrics
6.25 의 노래 (한국전쟁 / 6.25 전쟁)
전쟁의 발발 :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 북괴군의 남침으로 시작
인명피해 (사망자) : 최소 376만명 이상 ( 남북한 민간인 + 군인 + 유엔 참전군인 + 중공군 )

미래테레비
Youtube Channel : https://www.youtube.com/channel/UC870...
Shinmirae Official Fan Cafe : http://cafe.daum.net/trotshinmirae
Shinmirae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mirae_n.n/

#루트리스 #신미래 #미래테레비

(가사)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루트리스 : 배우 유승호가 6.25전쟁 70주년 추념식 행사 '영웅에게'에서 헌정사를 낭독해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하
유승호 헌정사 '영웅에게' 전문
친구에게. 허락하신다면, 나는 당신을 친구라 부르고 싶습니다.
1950년 짧은 생이 멈춘 그 순간 이후로, 당신은 나와 같은 20대 청년이기에 난 당신을 친구라 부르며 당신의 그날을 눈앞에 펼쳐보려 합니다.
친구여, 갑작스러운 국가의 부름을 받고 집을 나서던 순간, 얼마나 두려우셨습니까
서둘러 따뜻한 밥을 짓던 어머니의 손을 놓고 돌아서며 얼마나 목이 메셨습니까
친구여, 그런데도 당신은 낡은 군복에 소총 한 자루 움켜쥐고 전선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지옥 같은 전장에 도착한 당신은 누구보다 용감하게 싸웠습니다.
때론 태양을 짊어진 듯 뜨거운 폭염 아래서, 때론 수통의 물마저 얼려버리는 칼날 같은 겨울바람 속에서, 전우들의 죽음을 넘어 끝없이 전진했습니다.
친구여, 그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어떻게 견뎠습니까. 매일 밤마다 찾아오는 두려움은 어찌 이겨내셨습니까.
포탄처럼 날아드는 번뇌와 서글픔은 또 어찌 삼키셨습니까. 그리고 마지막 순간엔, 누굴 떠올리며 눈을 감으셨습니까.
친구여, 당신이 총탄을 피해 몸을 숨겼던 낡은 집은, 이제 학생들이 뛰어노는 학교가 됐습니다.
잠시 가족의 사진을 꺼내보던 고단한 행군로는 이제 젊은이들의 자전거 길이 됐습니다.
다시 돌아가지 못한 고향마을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큰 도시가 됐습니다.
친구여, 당신이 지켜낸 땅 위에서 전 이렇게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당신이 지켜낸 땅 위에서 우리는 또 이렇게 윤택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단 한순간도 잊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도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2020년 6월 25일 영웅의 친구가.
김태극 : 육군 중령 출신으로 이나라는 연합군 미군 국군의 피로 이룩한 나라입니다
ly shit hol : 우리는 북괴 너희와 동등한 피를 흘렸지만 .. 너희 인민이 흘린 피는 세계에서 가장 못 사는 , 어느 멍청한 이상향에 홀린 바보들의 천지가 돠었지만 ,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과 평화유지군이 흘린 피는 너희보다 23배 잘 사는 자유롭고 민주적인 ,개인의 존엄을 어떤 가치보다 중하게 여기는 이제는 중심선진국 g11에 합류할 수준의 국력을 키울 수 있게 해 주셨다. 나는 이것을 이제야 진정으로 갚은 그날의 원수라고 말 하고 싶다. 너희는 자유민주주의에 완전히 짓 눌린 패배자들이다.
재규어김 : #응급차를막은택시기사 를 향해 무찌러서 도축장으로 기증처라 하즈아~!!!!
하이디 : 화면을 보니 눈물이 나고 노래를 들으니 울컥합니다. 뼛속까지 반공인데 어찌하여 이나라가 위험에 빠졌는지 화가 납니다. 당연시 했던 자유였는데 피흘려 지켜야 할 소중한 자유가 되었네요.
김옥균 : 6.25노래는 학생시절 매년 불렀던 것을 대중이 무현이 때
금지곡으로 지정하고 또 어떤
새끼가 개사까지 했다고
그러다고 한민족의 가장 슬픈
역사가 바뀌냐?
개같은 놈들....
young pak : 6.25의 노래... 잊혀져가는 6.25동란의 비참함, 참혹함을 새삼 일깨워주는 노래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고 합니다.
6.25 전쟁의 참상과 민족상잔의 비극적 사건이 점점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과거의 뼈아픈 역사를 바로 알고, 잊지 말아야 하는데 많은 젊은 사람들이 6.25 전쟁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비극적 사건을 잊어 가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전쟁의 참혹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훌륭한 6.25 노래와 영상이었습니다.
1950년 6.25, 남한을 기습 남침한 북한은 여전히 변한 것이 없으며, 앞으로도 영구히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체제가 변화되면 정권이 무너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그들입니다.
‘상기하자 6.25!’ 군시절 멸공 구호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Julie Kim : 아직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계셔서 넘 반갑네요.. 특히 젊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니 감사하네요..
RO KIM : 올리신 분의 앳띤 모습...어찌 되었건 감사드려여. 6.25동난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말이지요.
둘리58 : 최근 엄청난 국민의 혈세가 들어간 남북간 연락사무소를 북괴가 폭파한 사건과 북괴군 병력 휴전선 재배치등을 접하면서 뭐라고 속시원하게 막말좀 하고 싶은데..
금방이라도 통일이 될 듯 국민들 눈멀게하고, 선동하고, 주변국들과 대립하고, 625가 남침이냐는 뻔한 질문에도 부정하는듯 행동하고, 천안함사건 연평도포격사건 서해교전등 희생된 호국장병들 대접은 그렇게 소홀히 하면서 돼지새끼는 좋다고 쪽쪽 빨아 제끼더니 완전 병신 호구짓을 한것인데 국민들 보기에 챙피하지 않나?
3년째 마이너스 수출에 경상수지 적자로 돌아선지 벌써이고, 코로나까지 겹쳐서 추락하는 경제에 실업자는 늘고 있는데 이제 서민들은 어찌할꼬
영상 후반에 나오는 저 수많은 희생자들을 보면서 아직도 사회주의 환상에 젖어있는 저들을 그렇게 빨고 싶나?? 이제 그만 정신들 차립시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법. 청년수당 실업수당 등 각종 선심성 수당에 눈먼 이들아 결국 모든건 당신들이 다시 배로 갚아야 한다는걸 잊지 마시길

... 

#625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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